버티컬팜/스마트팜 사업이 가지는 문제점

하지만 버티컬팜과 스마트팜의 현실은 사업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이유는 아래 그래프에 잘 설명이 되어 있지만, 간단히 말해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운영비가 높은데 비해 생산되는 상품의 부가가치가 낮기 때문입니다.

버티컬팜

스마트팜

유리온실

비닐하우스

밭농사

위의 그래프에서 보듯, 새로운 기술을 추가하면 할수록 생산원가는 증가하는데, 판매가는 어느 선부터 증가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팜을 도입하여 자동화를 이루어 노무비를 줄여도 설비투자에서 생겨나는 감가상각비가 비약적으로 증가해 도저히 채산성이 안 나옵니다. 즉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의 한계에 직면하여 더 이상 비용을 투자할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이에 (주)알가팜텍은 버티컬팜/스마트팜이 사업이 되기 위해선 다음의 세가지를 먼저 해결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가가치 창출

같은 가격의 상품을 만드는데, 더 많은 제조비용을 들인다면 아무런 경쟁력이 없습니다. 버티컬팜/스마트팜에서 만든 제품은 기존의 일반적인 농산물 보다 더 많은 비용을 들여 만들기 때문에 기존 농산물과 차별화 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기존 농산물과 같은 가격에 유통이 된다면 사업은 어렵습니다.

경제성 해결

만일 이익 실현이 되는데까지 엄청난 규모의 시설이 필요하다면 이 역시도 사업성이 없습니다. 농업은 일반적으로 한 가구에서 운영할 수 있는 규모에서도 최소한의 이익실현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위면적당 생산성과 생산비용을 어느 기준선 이상으로 극복하지 못한다면 어렵습니다.

새로운 판로 개척

기존의 판로에서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지닌 고가의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버티컬팜/스마트팜 농산물은 버티컬팜/스마트팜 만이 가진 장점을 원하는 새로운 시장을 타겟으로 새롭게 판로를 개척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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